창업이념

“자동차는 도요타, 가전이라면 소니. IT업계에서도 세계 최고라 불리는 일본회사를 만들고 싶습니다.”

2011년 11월 15일, 일본의 고등전문학교를 졸업한 기술자들이 세계적인 IT회사를 탄생시키고자 츠쿠바(筑波)에 모였고, 그렇게 풀러는 시작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자동차와 가전을 시작으로 세계에서 사랑받는 수많은 제품들이 만들어져 왔습니다.
그것은 분명, 국가기술발전에 뜻을 둔 기술자들의 노력의 산물이었을 것입니다.

“자동차나 가전뿐 아니라 IT 영역에서도, 세계에 자랑스럽게 내놓을만한 제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러한 뜻은 창업으로부터 7년이 지난 지금도 변치않고 하루하루 더 강해져 가고 있습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창조적인 멤버들이 점점 모여가며, 풀러는 하루하루 진화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세계 제일의 브랜드가 되는 그날을 꿈꾸며.
앞으로도 창업 당시의 이념을 소중히 여기고, 미래로 나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