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력

풀러의 핵심 영역 중 하나인 기술력

풀러는 일본을 지탱할 기술자 배출을 목적으로 하는 일본의 고등전문학교 졸업생 멤버들이 창립하였습니다.
창업 당시부터, 풀러 제품의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고도의 기술력이 숨어있습니다.
그리고 풀러에서는 엔지니어 이외의 멤버들도 기술력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합니다.

책임자 메시지

CTO

Takahiro Fujiwara

1986년생. 일본 홋카이도 출신, 국립토마코마이공업전문고등학교 졸업. Hitachi, Ltd. 를 거쳐 2011년 11월에 풀러주식회사를 공동 창업하여 CTO(Chief Technology Officer)에 취임. 기술계 강연에 다수 출연. 꿈은 테크놀로지로 최적화된 세계를 만드는 것.

기술력은 풀러 그 자체이며, 풀러를 지탱하는 뼈대입니다.

“Software is still eating the world”라는 유명한 에세이가 있습니다. 이 책에는 “모든 기업은 소프트웨어 기업이 된다”라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기업이 된다”라는 말의 의미는, 비즈니스를 소프트웨어적으로 생각하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모든 것의 구조를 구축해 나아간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가장 중요한 ‘소프트웨어적으로 생각하는 프로세스’가 자연스럽게 문화로써 뿌리내린 기업이 풀러이며, 그것을 지탱하는 것이 바로 풀러의 기술력과 엔지니어 팀입니다.

풀러에서는 엔지니어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프로세스를 개선합니다. 이는 모든 사업에 있어 공통적입니다. 이러한 자세와 대처가, 사용자에게 있어 더욱 매력적인 제품으로 변화시킵니다.

엔지니어 중에는 전문 고등학교 출신이 많으며, 스스로 손을 움직여 무언가를 실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직접 적은 코드와 스스로 탄생시킨 가치를 전달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저희와 함께 일하지 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