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디자인은, 창업 당시부터 풀러에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구태여 과장하자면, 디자인이 없는 기술력이란 ‘물 없는 물고기’와도 같다 할 수 있습니다.

어떤 굉장한 기술력이 있을지라도, 사용자가 그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풀러에서는 디자인을 기술력이나 데이터를 사람과 연결시키기 위한 중요 수단이라 여깁니다.

책임자 메시지

CDO / 모바일 비즈니스 공창 사업 총괄

Yamazaki Masashi

치바대학 공학부 디자인학과 출신. 졸업 후 Fujitsu에서 BtoB 프로젝트의 UI 디자이너를 담당,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iF DESIGN AWARD 수상. 2015년 3월에 풀러에 합류, 2016년 11월 15일자로 집행임원 CDO(Cheif Design Officer)에 취임. 꿈은 세상의 디자인에 대한 가치 기준을 끌어올리는 것.

풀러가 생각하는 디자인의 가치를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풀러의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디자이너가 최상위 공정에서부터 프로젝트에 관여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풀러의 CCO인 Sakurai가 회사가 세워질 무렵부터 주력 디자이너로서 업무를 진행해 온 것에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최상위 공정부터 디자이너가 프로젝트에 관여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풍조가 사내에 정착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초기 단계부터 디자이너가 배정되기 때문에, 디자인 결정에 따라 프로젝트 방침이 크게 좌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큰 책임과 보람을 갖고 업무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각 팀에 배치・소속되어 프로페셔널로서 다양한 직종과 밀접하게 의견을 나누게 되며, 그럼으로써 디자이너가 디자인 팀에 국한되지 않고, 풀러의 디자이너상에 맞는 인재로서 크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