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사이언스

풀러에서는 창업 당시부터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라는 직종을 마련하고, 줄곧 데이터와 마주해 왔습니다.
데이터가 단지 데이터일 때에는 그저 숫자에 불과하지만, 이를 과학하여 의미를 부여했을 때 비로소 데이터는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풀러의 미션인 “데이터를 이용하여 사람을 행복하게”를 실현하기 위하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필수적인 존재입니다.

책임자 메시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Yasuaki Ohno

국립도쿄공업고등전문학교 졸업 후, 츠쿠바 대학에 편입학. 대학원에서 복수의 기업과 데이터 분석의 공동 연구에 참가. 석사취득후 당시 설립 1년차인 풀러에 합류, 모바일 앱 시장 분석 서비스 앱에이프(App Ape)의 개발에 참여했다. 데이터 분석, 사업 기획, 경영 기획을 거쳐 현재는 서비스의 알고리즘의 개선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팀에서의 채용 · 육성을 담당. 꿈은 데이터로 사람을 이해하고, 누구나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하고 건강해질 수 있는 업무 환경 및 장소를 만드는 것.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사람을 위해 존재합니다.

풀러가 제공하는 제품의 핵심은, 모바일 단말기의 로그 데이터입니다.

여유 시간의 대부분을 소비하는 모바일 환경에서의 행동 패턴은, 사람의 행동 패턴 그 자체와도 같습니다. 사람의 숨겨진 욕구나 생활 습관도 이를 분석하면 그 구체적인 모습이 드러나게 됩니다.

그렇게 세계 여러 국가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통해 사람을 이해하게 되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다양한 데이터는 앞으로도 더욱 늘어날 것 입니다. 그 데이터를 가치있는 것으로 바꾸어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싶지 않으신가요? 그렇다면, 풀러에서 함께 일해보지 않으시겠습니까?